형사사건 대응을 위한 객관적 가이드와 선임·상담 기준입니다.
핵심 답변: 용인·수원·분당·안성 등 경기남부 사건은 선릉역에서 차량 이동을 계획해 조사 전 현장 미팅과 직접입회를 진행할 수 있는 수도권 범위입니다.
경기남부 지역은 경찰서와 경찰청, 향후 검찰·법원 관할이 달라질 수 있어 첫 조사부터 기록과 이송 가능성을 함께 봐야 합니다.
신체접촉 사건은 장소·관계·CCTV를, 촬영 사건은 기기·파일·포렌식과 유포 여부를 분리해 검토했습니다. 같은 경찰서의 반복 경험보다 사건별 차이를 반영한 준비가 더 중요합니다.
조사 전 의뢰인의 설명과 객관자료를 맞추고, 조사 당일 경찰서에서 다시 만나 예상 질문과 진술 방향을 점검한 뒤 함께 들어갔습니다.
성매매 사건에서는 업소 연락·방문·결제·위치기록과 단속 경위를 시간순으로 정리합니다. 경기남부경찰청에는 성매매·강제추행 사건으로 여러 차례, 분당경찰서에는 성매매 사건으로 직접 출석했습니다.
다른 지역에 거주한 의뢰인이 안성까지 조사받으러 온 사건에서도 미리 만나 대비하고 입회했습니다. 조사 후에는 진행내용과 다음 전략을 설명하고, 한 사건에서는 의뢰인이 이용할 기차역까지 차량으로 이동을 도운 경험이 있습니다.
차량으로 이동하기 쉬운 지역이라도 조사일과 준비기간, 기존 일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선임을 수락한 뒤에는 약속한 조사 시각에 맞춰 직접 출석하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A. 일정과 선임 범위를 확인해 포렌식·촬영물 쟁점을 준비한 뒤 직접 출석할 수 있습니다.
A. 담당 부서와 사건 규모에 따라 자료와 조사방식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통지 내용과 사건 단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A. 조사 시작 전에 충분히 만나 재점검할 수 있도록 현장 미팅 시간을 정합니다.
A. 연락 방식과 자료 전달을 조심해 비밀보호를 우선하지만, 구체적 노출 가능성은 사건 절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작성자: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법 전문분야 변호사 오대하
이 글은 모모법률사무소의 실제 출석·진행 경험을 개인정보가 드러나지 않도록 정리해 일반적인 선임 기준과 진행 방식을 설명합니다. 과거의 출석 경험이나 사건 결과가 현재 사건의 결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직접 출석 가능 여부와 대응 방향은 사건 위치, 일정, 사실관계, 증거와 기존 업무 일정을 확인한 뒤 정합니다.
성범죄 사건은 진술과 디지털자료뿐 아니라 가족·직장·평판에 미칠 영향까지 함께 살펴야 합니다. 모모법률사무소는 사건 진행을 담당하는 사무장을 두지 않고, 오대하 형사전문변호사가 사실관계 확인, 사건별 질문지 작성, 조사대비·입회와 재판 대응을 직접 진행하며 의뢰인의 민감한 정보와 의사를 존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