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사건 대응을 위한 객관적 가이드와 선임·상담 기준입니다.
핵심 답변: 부산·순천·남원·해남처럼 먼 지역도 선임 전 이동편과 기일을 확인하고 사건을 맡은 뒤에는 경찰·검찰·재판까지 같은 변호사가 직접 출석할 수 있습니다.
장거리 사건은 한 번의 출석보다 계절과 단계가 바뀌어도 계속 이동해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는 운영 여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초여름 경찰조사에 직접 입회한 뒤 가을에 열린 부산지방법원 공판에도 직접 출석해 재판 마무리까지 변론한 경험이 있습니다. 시간 간격이 길어도 수사기록과 전략을 이어서 관리했습니다.
준강간, 위계 등에 의한 간음 등 여러 사건으로 광주지방검찰청 순천지청과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에 모두 아홉 차례 직접 출석했습니다. 여러 기일의 기록과 의뢰인 설명을 같은 변호사가 계속 이어갔습니다.
강제추행 사건에서 장수경찰서 조사입회, 전주지방검찰청 남원지청 검찰조사와 전주지방법원 남원지원 공판기일에 모두 직접 출석해 수사부터 재판까지 마무리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해남지원 공판 전에 의뢰인을 만나 변론전략과 당일 절차를 자세히 설명하고, 변론을 마친 뒤에도 진행상황과 다음 대응을 직접 안내했습니다.
기일 시각, 이동편, 전날 이동 필요성, 기록량과 기존 일정을 확인해 선임 가능 여부를 정합니다. 과거 출석 경험이 모든 날짜의 출석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A. 선임 범위와 일정에 따라 수사부터 재판까지 같은 변호사가 이어서 직접 진행할 수 있습니다.
A. 여러 형사사건으로 검찰조사와 공판에 반복 출석한 경험이 있습니다.
A. 가능하면 법원 인근에서 미리 만나 당일 전략과 절차를 재점검합니다.
A. 조사·공판일을 통지받은 즉시 문의해야 이동편과 충분한 준비기간을 확보하기 좋습니다.
작성자: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법 전문분야 변호사 오대하
이 글은 모모법률사무소의 실제 출석·진행 경험을 개인정보가 드러나지 않도록 정리해 일반적인 선임 기준과 진행 방식을 설명합니다. 과거의 출석 경험이나 사건 결과가 현재 사건의 결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직접 출석 가능 여부와 대응 방향은 사건 위치, 일정, 사실관계, 증거와 기존 업무 일정을 확인한 뒤 정합니다.
모모법률사무소는 사건 진행을 담당하는 사무장을 두지 않습니다. 선릉역 인근 실제 사무소와 차량 이동 여건을 바탕으로 서울·수도권 수사기관에는 더욱 쉽고 빠르게 이동하고, 지방 사건도 선임 전 일정과 이동 가능성을 확인해 오대하 형사전문변호사가 직접 출석합니다. 일요일·이른 아침·퇴근 후·야간 체포, 여러 조사·공판·접견 일정도 사건을 맡은 경우 불가피한 사정이 없는 한 약속된 시각에 맞춰 직접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