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사건 대응을 위한 객관적 가이드와 선임·상담 기준입니다.
핵심 답변: 경찰 진술과 압수자료가 검찰과 재판의 출발점이 되므로, 처음 사건을 파악한 변호사가 여러 단계와 기일을 계속 담당해야 전략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좋습니다.
수사기관과 법원 지역이 달라져도 사건은 하나입니다. 담당이 바뀔 때마다 의뢰인이 같은 설명을 반복하는 구조보다 기록과 전략을 이어가는 구조를 확인해야 합니다.
첫 조사에서 인정한 부분과 다툰 부분, 제출한 자료, 조서의 표현은 송치 뒤에도 검토됩니다. 검찰조사와 공판에서 이전 진술의 취지를 정확히 설명하려면 수사단계부터 참여한 변호사가 기록을 이어서 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대구강북경찰서 조사 뒤 논산지원으로 이송된 사건, 인천논현경찰서 여러 조사 뒤 인천지방검찰청과 인천지방법원으로 이어진 사건, 대전경찰청에서 대전지방법원으로 진행된 사건처럼 지역이 바뀌어도 같은 변호사가 계속 출석한 경험이 있습니다.
논산지원의 여러 공판·증인신문기일, 서산지원의 두 차례 공판, 의정부지방법원의 여러 공판과 서울북부지방법원 1심·항소심 등에서는 앞선 법정진술과 재판부의 확인사항을 다음 기일 전략에 반영했습니다.
서울남부구치소·서울구치소·충주구치소·화성직업훈련교도소·안양교도소에 수감된 의뢰인을 직접 접견하고, 공판 전에 예정 변론과 진행상황을 설명한 뒤 법원에 출석한 경험이 있습니다.
경찰조사까지만 포함되는지, 검찰·재판·항소심과 추가 접견이 별도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모모법률사무소는 예상 단계와 일정, 비용 범위를 선임 전에 설명합니다.
A. 선임 범위와 일정에 따라 경찰 단계 기록을 검토한 같은 변호사가 검찰조사에도 직접 입회할 수 있습니다.
A. 선임 가능한 일정으로 사건을 맡은 경우 불가피한 사정이 없는 한 같은 변호사가 계속 출석하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A. 사건과 선임 범위에 따라 구치소·교도소를 직접 방문해 재판 진행과 변론 계획을 설명합니다.
A. 아닙니다. 항소심은 별도 절차이므로 선임 범위와 비용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작성자: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법 전문분야 변호사 오대하
이 글은 모모법률사무소의 실제 출석·진행 경험을 개인정보가 드러나지 않도록 정리해 일반적인 선임 기준과 진행 방식을 설명합니다. 과거의 출석 경험이나 사건 결과가 현재 사건의 결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직접 출석 가능 여부와 대응 방향은 사건 위치, 일정, 사실관계, 증거와 기존 업무 일정을 확인한 뒤 정합니다.
모모법률사무소는 사건 진행을 담당하는 사무장을 두지 않습니다. 선릉역 인근 실제 사무소와 차량 이동 여건을 바탕으로 서울·수도권 수사기관에는 더욱 쉽고 빠르게 이동하고, 지방 사건도 선임 전 일정과 이동 가능성을 확인해 오대하 형사전문변호사가 직접 출석합니다. 일요일·이른 아침·퇴근 후·야간 체포, 여러 조사·공판·접견 일정도 사건을 맡은 경우 불가피한 사정이 없는 한 약속된 시각에 맞춰 직접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