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사건 대응을 위한 객관적 가이드와 선임·상담 기준입니다.
핵심 답변: 서울 도심·동북권 경찰서도 조사 시작 시각과 교통을 미리 반영해 현장에 먼저 도착하고, 사건별 쟁점을 다시 점검한 뒤 직접입회합니다.
아침부터 여러 차례 이어지는 조사와 직장 퇴근 후 저녁 조사처럼 시간대가 달라도, 선임 전 일정을 확인하고 사건을 맡은 뒤 정확히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사강간 사건에서 아침부터 여러 차례 조사가 이어질 때마다 미리 도착해 의뢰인과 점검했고, 공연음란 사건에서는 의뢰인 퇴근 이후 저녁 조사에도 종로경찰서 앞에서 만나 다시 대비한 뒤 입회했습니다.
마약 사건은 포렌식·계좌·메신저·검사자료를, 준강간 사건은 음주상태·이동·숙박·대화자료를 나누어 검토했습니다. 같은 경찰서라도 사건 구조가 다르면 질문지와 제출자료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퇴근 후 저녁 조사와 일반 조사 일정에 맞춰 직접 출석했습니다. 음주, 기억, CCTV, 목격자, 장소의 공개성과 행위 전후를 구분해 진술을 준비합니다.
아동·청소년성착취물 소지, 폭행, 보이스피싱과 강간 사건으로 직접 출석한 경험이 있습니다. 디지털 저장경로, 계좌·지시관계, 피해자 진술과 객관자료를 각각 맞춰 봅니다.
조사 전에 먼저 만나고, 조사실에 직접 들어가며, 조사가 끝난 뒤 수사 쟁점과 다음 절차를 설명합니다. 지역과 시간대는 달라도 이 기본 과정은 바꾸지 않습니다.
A. 조사 전에 의뢰인과 다시 점검할 수 있도록 예정 시각보다 먼저 도착하는 일정을 세웁니다.
A. 정확한 시간과 기존 일정을 확인해 선임 가능한 사건이면 직접 출석할 수 있습니다.
A. 다운로드·자동저장·클라우드·기기와 계정, 인식 여부와 포렌식 범위를 확인합니다.
A. 체포·구금 여부와 영장 일정을 확인해 접견·조사·재판 대응 범위를 검토합니다.
작성자: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법 전문분야 변호사 오대하
이 글은 모모법률사무소의 실제 출석·진행 경험을 개인정보가 드러나지 않도록 정리해 일반적인 선임 기준과 진행 방식을 설명합니다. 과거의 출석 경험이나 사건 결과가 현재 사건의 결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직접 출석 가능 여부와 대응 방향은 사건 위치, 일정, 사실관계, 증거와 기존 업무 일정을 확인한 뒤 정합니다.
모모법률사무소는 사건 진행을 담당하는 사무장을 두지 않습니다. 선릉역 인근 실제 사무소와 차량 이동 여건을 바탕으로 서울·수도권 수사기관에는 더욱 쉽고 빠르게 이동하고, 지방 사건도 선임 전 일정과 이동 가능성을 확인해 오대하 형사전문변호사가 직접 출석합니다. 일요일·이른 아침·퇴근 후·야간 체포, 여러 조사·공판·접견 일정도 사건을 맡은 경우 불가피한 사정이 없는 한 약속된 시각에 맞춰 직접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