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사건 대응을 위한 객관적 가이드와 선임·상담 기준입니다.
핵심 답변: 대전·세종·충북·충남 사건은 경찰·검찰·법원 위치가 달라도 일정과 기록을 통합해 같은 변호사가 조사와 공판에 직접 출석할 수 있습니다.
충청권은 서울·수도권보다 이동거리가 길지만 차량과 철도편을 활용해 예정된 조사·공판 시각 전 현장 미팅까지 포함한 일정을 계획할 수 있습니다.
강제추행 사건의 대전중부경찰서 조사와 보이스피싱 사건의 대전경찰청 조사에 직접 입회했습니다. 보이스피싱 사건은 이후 대전지방법원 재판까지 같은 변호사가 기록과 역할 분석을 이어서 진행했습니다.
다른 지역에서 세종까지 조사받으러 온 의뢰인과 구매·송금·대화·다운로드 경위를 준비하고 조사에 입회했습니다. 조사 뒤에는 과정과 다음 전략을 설명하고 의뢰인이 이용할 기차역까지 차량으로 이동을 도운 경험이 있습니다.
충북경찰청 강제추행 사건에 직접 출석했고, 청주지방검찰청에서는 오전부터 늦은 오후까지 이어진 검찰조사 전 과정에 입회해 질문과 조서 흐름을 끝까지 확인했습니다.
대구 조사 뒤 논산지원으로 이송된 사건의 여러 공판과 증인신문기일, 서산지원 강제추행 사건의 두 차례 공판기일에 직접 출석했습니다. 기일 전후 의뢰인 설명과 다음 준비를 이어갔습니다.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 강제추행 사건 등 충청권 검찰 단계 출석 경험도 있습니다. 실제 선임 가능 여부는 조사·기일, 기록량과 기존 일정을 먼저 확인합니다.
A. 선임 범위와 일정에 따라 수사부터 재판까지 같은 변호사가 직접 이어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A. 사건 내용과 단계에 따라 비대면 선임을 검토하고 현장에서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
A. 조사입회가 포함된 사건은 시작부터 조서 확인까지 직접 입회하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A. 선임 범위와 일정에 따라 같은 변호사가 여러 기일을 계속 관리하고 직접 출석합니다.
작성자: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법 전문분야 변호사 오대하
이 글은 모모법률사무소의 실제 출석·진행 경험을 개인정보가 드러나지 않도록 정리해 일반적인 선임 기준과 진행 방식을 설명합니다. 과거의 출석 경험이나 사건 결과가 현재 사건의 결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직접 출석 가능 여부와 대응 방향은 사건 위치, 일정, 사실관계, 증거와 기존 업무 일정을 확인한 뒤 정합니다.
모모법률사무소는 사건 진행을 담당하는 사무장을 두지 않습니다. 선릉역 인근 실제 사무소와 차량 이동 여건을 바탕으로 서울·수도권 수사기관에는 더욱 쉽고 빠르게 이동하고, 지방 사건도 선임 전 일정과 이동 가능성을 확인해 오대하 형사전문변호사가 직접 출석합니다. 일요일·이른 아침·퇴근 후·야간 체포, 여러 조사·공판·접견 일정도 사건을 맡은 경우 불가피한 사정이 없는 한 약속된 시각에 맞춰 직접 진행합니다.